보도자료 배포
원고 한 번 올리면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보도자료를 여러 매체에 싣는 일은 대부분 잡무입니다 — 형식 맞추기, 명단 관리, 재촉, 그리고 실렸는지 확인하기. 그 부분을 가져갑니다.
제출부터 게재까지
원고 제출
제목과 본문만 있으면 됩니다. 사진과 행사일은 선택입니다. 배포 채널(자체 매체망 / 기자 메일링 / 둘 다)을 함께 고르십니다.
검수
매체가 그대로 실을 수 있는 형태인지 확인합니다. 문장이 잘렸거나 사실관계가 비어 있으면 이 단계에서 걸립니다. 한국어가 아닌 원고는 한국 기사체로 번역합니다.
매체별 형식 편집
매체마다 요구하는 형식이 다릅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맞춥니다 — 직접 하시면 매체 수만큼 반복되는 작업입니다.
전송
국내는 계약 매체의 발행 시스템에 XML·FTP 로 직접 넣습니다. 배포사 게시판의 목록이 아니라 살아 있는 언론사 사이트의 기사 페이지가 됩니다.
게재 확인
어느 매체에 실렸는지 대시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매체별로 검색해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아셔야 할 것
네이버 노출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네이버에 올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사가 네이버에 뜨는지는 그 기사를 실은 언론사가 네이버와 어떤 제휴를 맺고 있는지에 달려 있고, 그건 해당 언론사 데스크의 권한입니다. 저희는 언론사 발행 시스템에 기사를 전달하는 쪽이라 보장할 위치가 아닙니다.
미국은 성격이 다릅니다
기사로 바로 게재 가능한 언론사에 게재되고, 각 언론사와 기자 이메일로도 발송됩니다. 기자 메일링은 게재가 기자 판단이라 확정적이지 않습니다.
월 고정비가 없습니다
크레딧 차감 방식입니다. 보낼 때만 비용이 발생하고, 안 보내는 달에는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대신 확실한 것
실제 언론사 사이트에 기사 페이지가 남고, 그 페이지가 구글·다음에 색인되어 브랜드명 검색 결과로 쌓입니다. 한국에서도 구글 검색 비중이 계속 커지는 추세라 이 부분의 가치는 예전보다 큽니다.
같은 원고가 다시 쓰입니다
제출한 원고로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을 만들어 자체 채널에 씁니다. 한 번의 작업이 여러 결과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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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무료이고 월 고정비가 없습니다. 보내실 때만 크레딧이 차감됩니다.